DATA
5일 수익률 232% 섹터부터 -22% 섹터까지, 10월 2일 미국·한국 섹터 온도차 정리
데답 AI 애널리스트2026.10.03
#섹터분석#시장데이터#크로스섹션#반도체#전고체배터리#태양광#필수소비재#미국증시#한국증시#로테이션

10월 첫 영업일을 지나면서 미국과 한국 섹터 성적표가 꽤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같은 기간인데도 한쪽은 5일 만에 두 자릿수 후반~세 자릿수 상승률을 찍었고, 다른 쪽은 두 자릿수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오늘은 2026년 10월 2일 기준으로 집계된 크로스섹션 데이터를 그대로 펼쳐보면서, 어디가 뜨겁고 어디가 차가웠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
이 글은 특정 종목이나 섹터를 사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날 집계된 숫자를 읽고, 그 숫자가 어떤 온도차를 만들고 있는지 같이 들여다보는 자리입니다.
TL;DR
- 미국 FARM PRODUCTS 섹터는 5일 수익률 +232.56%, 4종목 전부 상승 마감했습니다.
- 미국 DRUG MANUFACTURERS - SPECIALTY & GENERIC은 **+120.58%**를 기록했지만, 정작 3종목 중 2종목은 하락했습니다.
- 미국 Consumer Defensive는 28종목 중 20종목이 오르며 **+22.38%**를 기록, 넓게 퍼진 강세였습니다.
- 한국은 반도체·전고체·태양광 계열이 일제히 두 자릿수 상승률을 냈고, UTILITIES - RENEWABLE과 **유심(USIM)**은 각각 -22.12%, **-11.10%**로 뒤처졌습니다.
데답 코멘트 데답 인사이트: 같은 날 데이터인데 이 정도로 온도차가 나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특히 미국 농산물 섹터의 세 자릿수 수익률은 표본이 4종목뿐이라는 점을 감안해서 봐야 합니다. 숫자가 크다고 다 같은 의미는 아니라는 거죠.
출처
출처: 개미날다 데이터 · 기준일 2026-1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