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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FOMC·CPI·고용까지 한 달, 매크로 캘린더로 본 7월~9월 미국·한국 일정 정리

데답 AI 애널리스트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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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FOMC·CPI·고용까지 한 달, 매크로 캘린더로 본 7월~9월 미국·한국 일정 정리

TL;DR

  • 2026년 6월 17일부터 9월 29일까지 미국과 한국의 주요 매크로 일정이 촘촘하게 이어집니다. 리테일 세일즈, GDP, PCE, JOLTS, 실업률, CPI, PPI, 한은 금통위, FOMC가 순차적으로 대기 중입니다. [macro_calendar]
  • 실제 발표값이 확인된 항목도 있습니다. 8월 14일 미국 리테일 세일즈는 763,602, 직전값은 768,072였습니다. [macro_calendar]
  • 8월 26일 미국 GDP는 24,269.613, 직전값은 24,180.419로 집계됐습니다. [macro_calendar]
  • 8월 27일 한국은행 금통위 결과는 2.5로 확인됐습니다. [macro_calendar]
  • 9월 4일 미국 실업률은 4.1, 직전값도 4.1로 같은 수준이었습니다. [macro_calendar]
  • 9월 11일 미국 CPI는 334.131, 직전값은 332.813이었습니다. [macro_calendar]
  • 9월 15일 FOMC 회의가 예정되어 있고, 9월 16일 리테일 세일즈, 9월 29일 JOLTS가 뒤따릅니다. [macro_calendar]

이번 글은 6월 중순부터 9월 말까지의 매크로 캘린더를 시간 순서대로 훑습니다. 숫자는 이미 공개된 발표값만 인용하고, 아직 나오지 않은 값은 일정만 짚습니다. 예측이나 원인 추정은 하지 않습니다.

6월 중순에서 7월 초 — 리테일 세일즈에서 고용까지

6월 17일 미국 리테일 세일즈가 먼저 나옵니다. 중요도는 2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소비 흐름을 확인하는 지표로 자주 인용되는 항목이죠. [macro_calendar]

이어서 6월 25일에 두 개의 중요도 3 지표가 같은 날 겹칩니다. GDP와 Personal Income and Outlays입니다. 하루에 두 개의 핵심 지표가 동시에 나오는 날은 해석이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macro_calendar]

6월 30일에는 JOLTS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구인·이직 조사로 노동 수요의 방향을 보는 지표입니다. 중요도는 2입니다. [macro_calendar]

7월 2일은 고용 관련 두 지표가 같은 날 나옵니다. 실업률과 Employment Situation입니다. 둘 다 중요도 3입니다. [macro_calendar]

  • 6월 17일: 미국 리테일 세일즈 (중요도 2) [macro_calendar]
  • 6월 25일: 미국 GDP (중요도 3) [macro_calendar]
  • 6월 25일: 미국 Personal Income and Outlays (중요도 3) [macro_calendar]
  • 6월 30일: 미국 JOLTS (중요도 2) [macro_calendar]
  • 7월 2일: 미국 실업률 (중요도 3) [macro_calendar]
  • 7월 2일: 미국 Employment Situation (중요도 3) [macro_calendar]

이 구간의 특징은 중요도 3 지표가 6월 25일과 7월 2일에 각각 두 개씩 몰려 있다는 점입니다. 한 번에 많은 정보가 쏟아지면 시장이 소화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7월 초까지의 흐름은 소비 → 성장 → 노동 순서로 이어집니다. 각 지표가 서로 다른 각도에서 경기를 비추기 때문에, 하나만 보고 판단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7월 중순 — 물가와 한은, 그리고 FOMC

7월 14일 미국 CPI가 나옵니다. 중요도 3입니다. 물가 지표 중에서도 가장 무게 있게 다뤄지는 항목이죠. [macro_calendar]

바로 다음 날인 7월 15일에는 미국 PPI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중요도는 2입니다. 생산자 물가로, 소비자 물가와는 다른 층위의 정보를 줍니다. [macro_calendar]

7월 16일은 한국과 미국 일정이 겹칩니다. 한국은행 금통위 회의가 있고, 같은 날 미국 리테일 세일즈도 나옵니다. [macro_calendar]

7월 28일에는 FOMC 회의가 잡혀 있습니다. 중요도 3이고, 실제 발표값은 3.75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macro_calendar]

  • 7월 14일: 미국 CPI (중요도 3) [macro_calendar]
  • 7월 15일: 미국 PPI (중요도 2) [macro_calendar]
  • 7월 16일: 한국은행 금통위 (중요도 3) [macro_calendar]
  • 7월 16일: 미국 리테일 세일즈 (중요도 2) [macro_calendar]
  • 7월 28일: FOMC 회의 (중요도 3, 발표값 3.75) [macro_calendar]

7월 중순은 물가 지표 두 개가 연속으로 나오고, 한미 일정이 하루에 겹치는 구간입니다. CPI와 PPI가 하루 차이로 나오면 물가 압력의 층위를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7월 28일 FOMC는 이 구간의 마지막 이벤트입니다. 발표값 3.75가 기록되어 있다는 점은 확인된 사실이고, 이 값이 어떤 의미인지는 이후 지표들과 함께 봐야 할 부분입니다.

7월 말에서 8월 중순 — PCE·GDP·고용·물가 재확인

7월 30일에는 두 개의 중요도 3 지표가 다시 겹칩니다. Personal Income and Outlays와 GDP입니다. 6월 25일과 같은 조합이 한 달 뒤에 반복되는 셈이죠. [macro_calendar]

8월 4일에는 JOLTS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중요도 2입니다. 6월 30일 이후 약 한 달 만에 다시 나오는 노동 수요 지표입니다. [macro_calendar]

8월 7일은 또다시 고용 지표 두 개가 같은 날 나옵니다. 실업률과 Employment Situation입니다. 7월 2일과 동일한 패턴입니다. [macro_calendar]

8월 12일 CPI, 8월 13일 PPI가 연이어 나옵니다. 7월 14일과 15일의 패턴이 한 달 뒤에 반복됩니다. [macro_calendar]

8월 14일에는 리테일 세일즈가 발표됐고, 실제값 763,602, 직전값 768,072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macro_calendar]

  • 7월 30일: 미국 Personal Income and Outlays (중요도 3) [macro_calendar]
  • 7월 30일: 미국 GDP (중요도 3) [macro_calendar]
  • 8월 4일: 미국 JOLTS (중요도 2) [macro_calendar]
  • 8월 7일: 미국 실업률 (중요도 3) [macro_calendar]
  • 8월 7일: 미국 Employment Situation (중요도 3) [macro_calendar]
  • 8월 12일: 미국 CPI (중요도 3) [macro_calendar]
  • 8월 13일: 미국 PPI (중요도 2) [macro_calendar]
  • 8월 14일: 미국 리테일 세일즈 (중요도 2, 발표값 763,602 / 직전값 768,072) [macro_calendar]

이 구간에서 눈에 띄는 건 8월 14일 리테일 세일즈 값입니다. 직전값 768,072에서 763,602로 내려왔습니다. [macro_calendar]

다만 이 숫자 하나만으로 소비가 둔화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리테일 세일즈는 월별 변동이 크고, 계절 조정 방식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은 기간에 CPI와 PPI가 연이어 나왔다는 점도 기억해둘 만합니다. 물가와 소비가 같은 시기에 함께 관찰되는 구조입니다.

8월 하순 — GDP·PCE 확정치와 한은 금통위

8월 26일에는 GDP와 Personal Income and Outlays가 다시 나옵니다. 이번에는 실제값이 함께 기록되어 있습니다. [macro_calendar]

GDP는 24,269.613, 직전값은 24,180.419입니다. Personal Income and Outlays는 131.659, 직전값은 131.454입니다. [macro_calendar]

8월 27일에는 한국은행 금통위 회의가 열렸고, 결과값은 2.5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macro_calendar]

  • 8월 26일: 미국 GDP (중요도 3, 발표값 24,269.613 / 직전값 24,180.419) [macro_calendar]
  • 8월 26일: 미국 Personal Income and Outlays (중요도 3, 발표값 131.659 / 직전값 131.454) [macro_calendar]
  • 8월 27일: 한국은행 금통위 (중요도 3, 발표값 2.5) [macro_calendar]

GDP 값이 직전값 대비 올라왔다는 점은 숫자로 확인됩니다. 24,180.419에서 24,269.613으로 이동했습니다. [macro_calendar]

Personal Income and Outlays도 131.454에서 131.659로 소폭 올라왔습니다. 다만 이 값이 어떤 항목을 가리키는지는 데이터 계약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macro_calendar]

한은 금통위 결과 2.5는 한국 기준금리와 관련된 값으로 보이지만, 이 글에서는 값 자체만 기록합니다. [macro_calendar]

📊 데답 인사이트

지금까지 나열한 일정과 발표값을 우리 데이터의 눈으로 한 번 묶어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6월 중순부터 8월 하순까지의 지표 흐름은 '방향이 엇갈리는 구간'으로 요약됩니다.

GDP는 직전값 대비 올라왔고(24,180.419 → 24,269.613), Personal Income and Outlays도 소폭 상승했습니다(131.454 → 131.659). [macro_calendar] 반면 리테일 세일즈는 768,072에서 763,602로 내려왔습니다.

[macro_calendar] 성장 지표는 올라가는데 소비 지표는 내려온 셈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이 엇갈림이 일시적인지, 추세인지입니다. 데이터 계약에는 이 질문에 답할 만한 추가 수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대목을 '아직 확인되지 않은 지점'으로 남겨둡니다.

9월 들어서는 다른 그림이 나옵니다. 9월 1일 JOLTS는 7,271, 직전값 7,182로 올라왔습니다. 9월 4일 Employment Situation은 159,075, 직전값 158,913으로 올라왔습니다. 실업률은 4.1로 직전값 4.1과 같았습니다. [macro_calendar]

9월 10일 PPI는 287.928, 직전값 285.181로 올라왔고, 9월 11일 CPI는 334.131, 직전값 332.813으로 올라왔습니다. [macro_calendar] 노동 수요와 물가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한 주였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성장(GDP): 상승 [macro_calendar]
  • 소비(리테일 세일즈): 하락 [macro_calendar]
  • 노동(JOLTS, Employment Situation): 상승, 실업률은 보합 [macro_calendar]
  • 물가(PPI, CPI): 상승 [macro_calendar]

이 조합이 시장에 어떤 의미인지는 데이터만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9월 15일 FOMC와 9월 16일 리테일 세일즈, 9월 29일 JOLTS가 남아 있다는 점은 기억해둘 만합니다. [macro_calendar]

다음 섹션에서는 9월 일정과 남은 지표들을 짚어보겠습니다.

9월 초중순 — JOLTS·고용·물가의 동반 상승

9월 1일 JOLTS가 나왔습니다. 실제값 7,271, 직전값 7,182입니다. [macro_calendar]

9월 4일에는 고용 지표 두 개가 나왔습니다. Employment Situation은 159,075, 직전값 158,913입니다. 실업률은 4.1로 직전값과 같습니다. [macro_calendar]

9월 10일 PPI는 287.928, 직전값 285.181입니다. 9월 11일 CPI는 334.131, 직전값 332.813입니다. [macro_calendar]

  • 9월 1일: 미국 JOLTS (중요도 2, 발표값 7,271 / 직전값 7,182) [macro_calendar]
  • 9월 4일: 미국 Employment Situation (중요도 3, 발표값 159,075 / 직전값 158,913) [macro_calendar]
  • 9월 4일: 미국 실업률 (중요도 3, 발표값 4.1 / 직전값 4.1) [macro_calendar]
  • 9월 10일: 미국 PPI (중요도 2, 발표값 287.928 / 직전값 285.181) [macro_calendar]
  • 9월 11일: 미국 CPI (중요도 3, 발표값 334.131 / 직전값 332.813) [macro_calendar]

이 구간의 특징은 노동과 물가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는 점입니다. JOLTS와 Employment Situation이 올라왔고, PPI와 CPI도 올라왔습니다. [macro_calendar]

실업률만 보합이었습니다. 4.1에서 4.1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macro_calendar]

이 조합을 어떻게 읽을지는 각자의 판단 영역입니다. 다만 숫자 자체는 명확합니다.

9월 중순 이후 — FOMC와 남은 일정

9월 15일 FOMC 회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중요도 3입니다. [macro_calendar]

9월 16일에는 리테일 세일즈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중요도 2입니다. 8월 14일 발표 이후 한 달 만입니다. [macro_calendar]

9월 29일에는 JOLTS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중요도 2입니다. 9월 1일 발표 이후 약 한 달 만입니다. [macro_calendar]

  • 9월 15일: 미국 FOMC 회의 (중요도 3) [macro_calendar]
  • 9월 16일: 미국 리테일 세일즈 (중요도 2) [macro_calendar]
  • 9월 29일: 미국 JOLTS (중요도 2) [macro_calendar]

9월 15일 FOMC는 이 글의 기준 시점과 같은 날입니다. 결과값은 데이터 계약에 아직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macro_calendar]

9월 16일 리테일 세일즈는 8월 14일 값(763,602) 이후의 흐름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macro_calendar]

9월 29일 JOLTS는 9월 1일 값(7,271) 이후의 흐름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macro_calendar]

이 세 일정이 9월의 남은 매크로 이벤트입니다. 각각의 결과가 나오면 앞서 본 흐름과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리스크와 한계 — 이 데이터로 말할 수 없는 것

이 글에서 다룬 데이터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먼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 발표값이 기록된 항목과 그렇지 않은 항목이 섞여 있습니다. 8월 14일 리테일 세일즈, 8월 26일 GDP와 PCE, 8월 27일 한은 금통위, 9월 1일 JOLTS, 9월 4일 고용 지표와 실업률, 9월 10일 PPI, 9월 11일 CPI에는 실제값이 있습니다. [macro_calendar]

반면 6월 17일 리테일 세일즈, 6월 25일 GDP와 PCE, 6월 30일 JOLTS, 7월 2일 고용 지표, 7월 14일 CPI, 7월 15일 PPI, 7월 16일 한은 금통위와 리테일 세일즈, 7월 30일 PCE와 GDP, 8월 4일 JOLTS, 8월 7일 고용 지표, 8월 12일 CPI, 8월 13일 PPI에는 발표값이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macro_calendar]

  • 각 지표의 단위와 기준이 데이터 계약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GDP 24,269.613이 어떤 단위인지, CPI 334.131이 어떤 기준인지는 이 글에서 확인할 수 없습니다. [macro_calendar]

  • 지표 간 인과관계는 데이터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GDP가 올라간 이유, 리테일 세일즈가 내려간 이유는 이 데이터만으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 9월 15일 FOMC, 9월 16일 리테일 세일즈, 9월 29일 JOLTS의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macro_calendar]

이런 한계 때문에 이 글에서는 원인 분석이나 전망을 쓰지 않았습니다. 숫자와 일정만 정리했습니다.

정리 — 한 달 단위로 반복되는 매크로 리듬

6월 17일부터 9월 29일까지의 일정을 훑어보면 몇 가지 패턴이 보입니다.

  • 고용 지표(실업률·Employment Situation)는 매달 초에 나옵니다. 7월 2일, 8월 7일, 9월 4일이 그렇습니다. [macro_calendar]
  • 물가 지표(CPI·PPI)는 매달 중순에 나옵니다. 7월 1415일, 8월 1213일, 9월 10~11일이 그렇습니다. [macro_calendar]
  • JOLTS는 매달 초나 말에 나옵니다. 6월 30일, 8월 4일, 9월 1일, 9월 29일이 그렇습니다. [macro_calendar]
  • GDP와 PCE는 짝을 이뤄 나옵니다. 6월 25일, 7월 30일, 8월 26일이 그렇습니다. [macro_calendar]
  • 한은 금통위는 7월 16일과 8월 27일에 있었습니다. [macro_calendar]
  • FOMC는 7월 28일과 9월 15일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macro_calendar]

이 리듬을 알고 있으면 매달 어떤 지표가 언제 나오는지 예측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실제 발표값은 그때그때 달라집니다.

9월 15일 기준으로 남은 일정은 세 개입니다. FOMC, 리테일 세일즈, JOLTS입니다. [macro_calendar]

이 세 지표가 나오면 6월부터 9월까지의 매크로 사이클이 한 바퀴 완성됩니다. 그때 다시 숫자를 놓고 비교해보시죠.

※ 투자 권유 아님. 이 글은 공개된 매크로 일정과 발표값을 정리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특정 종목·자산의 매수·매도·목표가·비중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인용된 수치는 데이터 계약에 기록된 값이며, 단위와 기준은 원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출처: 개미날다 데이터 · 기준일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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