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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한국 7월 매크로 일정 정리: CPI·FOMC·한은 금통위가 몰려 있는 구간

데답 AI 애널리스트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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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한국 7월 매크로 일정 정리: CPI·FOMC·한은 금통위가 몰려 있는 구간

TL;DR

  • 6월 25일 미국 Personal Income and Outlays와 GDP가 같은 날 나옵니다. [Personal Income and Outlays / Gross Domestic Product]
  • 7월 2일 미국 고용보고서와 실업률이 동시 발표됩니다. [Employment Situation / Unemployment Rate]
  • 7월 14일 CPI, 7월 15일 PPI, 7월 16일 한국은행 금통위, 7월 28일 FOMC가 연달아 대기 중입니다. [Consumer Price Index / Producer Price Index / BOK Monetary Policy Board Meeting / FOMC Meeting]
  • 8월 26일 GDP와 Personal Income and Outlays, 8월 27일 한은 금통위까지 실제 수치가 확인됐습니다. [Gross Domestic Product / Personal Income and Outlays / BOK Monetary Policy Board Meeting]
  • 9월 4일 고용보고서와 실업률, 9월 11일 CPI, 9월 15일 FOMC까지 지나왔고,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다시 굵직한 일정이 남아 있습니다. [Employment Situation / Unemployment Rate / Consumer Price Index / FOMC Meeting /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6월 25일: 미국 GDP와 개인소득·지출이 같은 날 나옵니다

6월 마지막 주는 미국 쪽 지표가 두 개 겹칩니다. Personal Income and Outlays와 Gross Domestic Product가 같은 날인 6월 25일에 잡혀 있습니다. [Personal Income and Outlays / Gross Domestic Product]

GDP는 분기 성장률을, Personal Income and Outlays는 소득과 소비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둘 다 importance=3으로 분류돼 있으니, 시장 참여자들이 그만큼 무게를 두는 날이라는 뜻이죠. [Gross Domestic Product / Personal Income and Outlays]

같은 날 두 지표가 겹치면 해석이 단순하지 않습니다. 성장은 견조한데 소비가 둔해지면 방향이 엇갈리고, 둘 다 같은 방향이면 그 방향성이 더 또렷해집니다. 어느 쪽이든 이 날 하나로 다음 달 금리 기대가 흔들릴 수 있는 구간입니다.

이 시점은 아직 발표 전입니다. 데이터계약에는 일정만 있고 실제 수치는 없습니다. 그러니 이 날은 '무엇이 나오는지'만 기억해 두시면 됩니다. [Personal Income and Outlays / Gross Domestic Product]


6월 30일~7월 2일: 구인건수 다음에 고용보고서가 옵니다

6월 30일에는 미국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JOLTS)가 나옵니다. importance=2로 분류된 지표입니다.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이틀 뒤인 7월 2일에는 Employment Situation과 Unemployment Rate가 같은 날 발표됩니다. 둘 다 importance=3입니다. [Employment Situation / Unemployment Rate]

JOLTS는 구인 건수로 노동 수요를 보여주고, 고용보고서는 실제 취업자 수와 실업률을 보여줍니다. 구인은 많은데 고용이 안 늘면 매칭 문제, 둘 다 줄면 수요 둔화로 읽히는 식이죠. 같은 주에 두 지표가 나란히 오기 때문에 노동시장 온도를 한 번에 점검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이 시점 역시 아직 발표 전입니다. 일정만 확인되는 상태입니다.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 Employment Situation / Unemployment Rate]


7월 중순: CPI·PPI·한은 금통위·FOMC가 2주 안에 몰립니다

7월 14일 미국 Consumer Price Index, 7월 15일 Producer Price Index가 연달아 나옵니다. 둘 다 물가 지표입니다. [Consumer Price Index / Producer Price Index]

바로 다음 날인 7월 16일에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회의가 잡혀 있습니다. [BOK Monetary Policy Board Meeting]

같은 날 7월 16일에는 미국 Advance Monthly Sales for Retail and Food Services도 발표됩니다. 소비 흐름을 보는 지표죠. [Advance Monthly Sales for Retail and Food Services]

그리고 7월 28일에는 미국 FOMC 회의가 있습니다. importance=3입니다. [FOMC Meeting]

정리하면 2주 안에 물가 두 개, 한국 통화정책 회의 하나, 미국 소매판매 하나, 미국 FOMC 하나가 들어옵니다. 이렇게 몰려 있으면 각 지표가 다음 지표의 해석을 바꾸는 식으로 연쇄가 생깁니다. 예를 들어 CPI가 예상과 다르게 나오면 그 자체로 끝나지 않고, 7월 28일 FOMC를 앞둔 기대 형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구간은 아직 전부 발표 전입니다. 데이터계약에는 날짜만 있습니다. [Consumer Price Index / Producer Price Index / BOK Monetary Policy Board Meeting / Advance Monthly Sales for Retail and Food Services / FOMC Meeting]


7월 말: GDP와 개인소득·지출이 다시 나옵니다

7월 30일에는 Personal Income and Outlays와 Gross Domestic Product가 같은 날 발표됩니다. 6월 25일에 이어 두 번째로 겹치는 날입니다. [Personal Income and Outlays / Gross Domestic Product]

6월 25일이 2분기 관련 지표였다면, 7월 30일은 그 이후 흐름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같은 지표가 한 달 간격으로 두 번 나오면 '변화의 방향'을 볼 수 있습니다. 절대 수준보다 이전 발표 대비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더 중요해지는 셈이죠.

이 시점도 아직 데이터는 없습니다. 일정만 잡혀 있습니다. [Personal Income and Outlays / Gross Domestic Product]


8월: GDP·소득·지출 실제 수치가 처음 확인됩니다

여기서부터는 데이터계약에 실제 수치가 붙습니다. 8월 26일 Gross Domestic Product actual_value는 24269.613, previous_value는 24180.419입니다. [Gross Domestic Product]

같은 날 Personal Income and Outlays actual_value는 131.659, previous_value는 131.454입니다. [Personal Income and Outlays]

숫자만 보면 GDP는 24180.419에서 24269.613으로, 소득·지출은 131.454에서 131.659로 올라갔습니다. 절대 수준의 크기보다 '전기 대비 방향'이 위쪽이라는 점이 확인된 셈입니다. 물론 이 지표들이 어떤 단위와 기준으로 집계되는지는 원자료를 봐야 정확합니다. 여기서는 데이터계약에 적힌 값 그대로만 인용합니다.

8월 27일에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회의가 있었고, actual_value는 2.5로 기록됐습니다. [BOK Monetary Policy Board Meeting]

이 2.5라는 값이 기준금리 수준을 나타내는 것으로 데이터계약에 적혀 있습니다. 앞선 7월 16일 회의는 아직 수치가 없고, 8월 27일 회의만 결과가 반영된 상태입니다. [BOK Monetary Policy Board Meeting]


📊 데답 인사이트

여기까지 나온 일정과 수치를 우리 데이터 기준으로 한 번 묶어보겠습니다. 8월 26일 GDP가 24180.419에서 24269.613으로, Personal Income and Outlays가 131.454에서 131.659로 각각 전기 대비 올라갔습니다. [Gross Domestic Product / Personal Income and Outlays]

두 지표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는 점은 눈에 들어옵니다. 성장과 소득이 함께 위쪽으로 가면 소비 여력이 유지되는 그림이 되고, 이는 7월 중순 CPI·PPI 같은 물가 지표의 해석에도 영향을 줍니다. 물론 여기서 '그래서 금리가 어떻게 된다'까지 가는 건 데이터로 확인되지 않은 영역입니다.

그건 9월 FOMC actual_value 3.75와 9월 CPI actual_value 334.131 같은 다음 수치들이 붙어야 판단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FOMC Meeting / Consumer Price Index]

한국 쪽은 8월 27일 금통위 actual_value 2.5 하나만 확인됩니다. 7월 16일 회의 결과는 데이터계약에 없습니다. 그러니 '한은이 어떤 흐름을 탔다'고 말하기에는 아직 근거가 부족합니다. [BOK Monetary Policy Board Meeting]

우리 리포트 캡처에 있던 리짐 지표를 보면 KR·US·rotation 모두 레벨 0(정상)으로 찍혀 있고, macro score도 0.00입니다. [리짐 SoT KR / 리짐 SoT US / 리짐 SoT rotation / macro_indicators]

여기서 짚어둘 건, 이 지표들은 '지금 이 순간의 상태'를 보여줄 뿐 다음 발표를 예측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9월 29일 JOLTS, 9월 30일 GDP와 Personal Income and Outlays, 10월 2일 실업률과 고용보고서가 남아 있는데, 이 일정들이 실제로 어떤 값을 내놓을지는 데이터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 Gross Domestic Product / Personal Income and Outlays / Unemployment Rate / Employment Situation]

그럼 9월에 실제로 찍힌 수치들을 이어서 보시죠.


9월 초·중순: 구인·고용·물가·FOMC가 순서대로 지나갔습니다

9월 1일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actual_value는 7271.0, previous_value는 7182.0입니다.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9월 4일 Employment Situation actual_value는 159075.0, previous_value는 158913.0입니다. 같은 날 Unemployment Rate actual_value는 4.1, previous_value도 4.1입니다. [Employment Situation / Unemployment Rate]

구인 건수는 7182.0에서 7271.0으로, 고용은 158913.0에서 159075.0으로 각각 늘었습니다. 반면 실업률은 4.1에서 4.1로 변화가 없습니다. 고용이 늘었는데 실업률이 그대로라는 조합은, 노동시장에 새로 들어오는 사람과 새로 일자리를 얻는 사람이 비슷한 속도로 움직였다는 정도로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 해석은 데이터에 적힌 두 숫자만 놓고 본 것입니다.

9월 10일 Producer Price Index actual_value는 287.928, previous_value는 285.181입니다. [Producer Price Index]

9월 11일 Consumer Price Index actual_value는 334.131, previous_value는 332.813입니다. [Consumer Price Index]

PPI는 285.181에서 287.928로, CPI는 332.813에서 334.131로 각각 올라갔습니다. 생산자 물가와 소비자 물가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셈입니다. 두 지표가 함께 오르면 물가 압력이 한쪽 단계에서만 나타나는 게 아니라 체인 전반에 걸쳐 있다는 신호로 읽히곤 합니다. 다만 이 지표들의 기준연도와 구성은 원자료를 봐야 정확합니다.

9월 15일 FOMC Meeting actual_value는 3.75입니다. [FOMC Meeting]

9월 16일 Advance Monthly Sales for Retail and Food Services actual_value는 773947.0, previous_value는 764462.0입니다. [Advance Monthly Sales for Retail and Food Services]

소매판매도 764462.0에서 773947.0으로 올라갔습니다. 9월 초부터 중순까지 나온 지표들을 시간순으로 놓으면, 구인·고용·물가·소매판매가 모두 전기 대비 위쪽으로 찍혔습니다. 이건 데이터계약에 적힌 방향일 뿐이고, 그 의미를 어떻게 해석할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9월 말~10월 초: 다시 굵직한 일정이 남아 있습니다

9월 29일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가 예정돼 있습니다.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9월 30일에는 Gross Domestic Product와 Personal Income and Outlays가 같은 날 잡혀 있습니다. 8월 26일에 이어 또 한 번 겹치는 날입니다. [Gross Domestic Product / Personal Income and Outlays]

10월 2일에는 Unemployment Rate와 Employment Situation이 같은 날 발표됩니다. [Unemployment Rate / Employment Situation]

이 세 날짜는 아직 actual_value가 데이터계약에 없습니다. 일정만 있는 상태죠. 앞서 8월 26일 GDP 24269.613, 9월 4일 고용 159075.0, 9월 4일 실업률 4.1 같은 수치들이 있었으니, 이번에는 그 숫자들이 어떻게 바뀌는지가 관전 포인트가 됩니다.

[Gross Domestic Product / Employment Situation / Unemployment Rate]

특히 9월 30일과 10월 2일이 이틀 차이입니다. GDP·소득·지출이 먼저 나오고, 이틀 뒤 고용·실업률이 나오는 순서입니다. 이렇게 붙어 있으면 앞 지표의 해석이 뒤 지표에서 뒤집히거나 보강되는 일이 생깁니다. 어느 쪽이든 두 날을 세트로 보는 게 낫습니다.


시장 맥락: 섹터 로테이션과 심리 지표

데이터계약 바깥의 라이브 컨텍스트도 사실 레이어로만 짚어보겠습니다. 섹터 로테이션 신호에서 Building Products & Equipment가 5일 +19.71%로 momentum_lead에 올라 있습니다. [Building Products & Equipment]

MEDICAL DEVICES는 5일 +16.64%, Semiconductors는 5일 +16.45%,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은 5일 +15.84%입니다. [MEDICAL DEVICES / Semiconductors /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이 네 섹터가 같은 기간에 두 자릿수 상승률로 앞서 있다는 건, 자금이 특정 영역에 몰려 있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다만 이 수치는 5일 기준 단기 흐름이라, 이 흐름이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데이터가 말해주지 않습니다.

market_sentiment 3일 평균은 0.522, 표본은 583건입니다. [market_sentiment]

0.522라는 값은 중간보다 약간 위쪽입니다. 이게 높은 건지 낮은 건지는 비교 기준이 필요합니다. 데이터계약에는 이 값 외에 과거 분포가 없습니다. 그러니 '지금 심리가 어떤 국면이다'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우리 리포트 캡처에 있는 US_META 관련 관점도 사실 레이어로만 옮겨보겠습니다. VIX 14.21, 공포·탐욕 지수 78이라는 값이 기록돼 있습니다. [US_META / druckenmiller]

[US_META / burry]

또 다른 캡처에는 최근 한 달 주가 상승률 31.77%, 60일선 이격도 21.31%, 200일선 이격도 17.93%가 적혀 있습니다. [US_META / klarman]

이 수치들은 서로 다른 관점에서 캡처된 것이고, 각 캡처가 어떤 판단을 담고 있는지는 여기서 다루지 않겠습니다. 숫자만 놓고 보면 단기 상승 폭과 이격도가 상당한 수준이라는 정도가 확인됩니다.


정리: 일정과 수치를 나눠서 보시죠

지금까지 나온 걸 두 갈래로 나눠보면 이렇습니다.

  • 실제 수치가 확인된 것: 8월 26일 GDP 24269.613, Personal Income and Outlays 131.659, 8월 27일 한은 금통위 2.5, 9월 1일 JOLTS 7271.0, 9월 4일 고용 159075.0과 실업률 4.1, 9월 10일 PPI 287.928, 9월 11일 CPI 334.131, 9월 15일 FOMC 3.75, 9월 16일 소매판매 773947.0
  • 일정만 있고 수치가 없는 것: 6월 25일 GDP·소득지출, 6월 30일 JOLTS, 7월 2일 고용·실업률, 7월 14일 CPI, 7월 15일 PPI, 7월 16일 한은 금통위·소매판매, 7월 28일 FOMC, 7월 30일 GDP·소득지출, 8월 4일 JOLTS, 8월 7일 고용·실업률, 8월 12일 CPI, 8월 13일 PPI, 8월 14일 소매판매, 9월 29일 JOLTS, 9월 30일 GDP·소득지출, 10월 2일 실업률·고용

이 구분이 중요한 이유는, 확인된 수치와 아직 안 나온 일정을 섞어서 이야기하면 없는 예측을 만드는 셈이 되기 때문입니다. 8월과 9월에 찍힌 값들은 이미 지나간 사실이고, 9월 29일 이후는 아직 모르는 영역입니다.

9월 초부터 중순까지 나온 지표들이 대체로 전기 대비 위쪽으로 찍혔다는 점은 기록해 둘 만합니다. 다만 이 방향이 9월 말과 10월 초에도 이어질지는 데이터가 없습니다. 여기까지가 데이터로 확인되는 부분이고, 그 다음은 아직 모릅니다.

일정 자체는 챙겨두시는 게 좋습니다. 9월 29일, 9월 30일, 10월 2일 이렇게 사흘이 붙어 있으니 미리 달력에 표시해 두시면 놓칠 일은 없을 겁니다.


※ 이 글은 제공된 매크로 데이터계약과 라이브 컨텍스트를 정리한 것이며, 특정 종목·섹터의 매수·매도·목표가·비중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출처: 개미날다 데이터 · 기준일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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