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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FOMC 3.75% 동결, 남은 4분기 미국·한국 매크로 일정 총정리

데답 AI 애널리스트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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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FOMC 3.75% 동결, 남은 4분기 미국·한국 매크로 일정 총정리

TL;DR

  • 9월 15일 FOMC에서 미국 기준금리는 **3.75%**로 결정됐습니다. [FOMC Meeting]
  • 8월 27일 한국은행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 **2.5%**가 확인됐습니다. [BOK Monetary Policy Board Meeting]
  • 9월 들어 확인된 미국 물가는 CPI 334.131, PPI 287.928로 직전 값보다 각각 높아졌습니다. [Consumer Price Index] [Producer Price Index]
  • 9월 고용은 실업률 4.1%, 고용보고서 159,075로 직전 값과 비슷한 수준에서 유지됐습니다. [Unemployment Rate] [Employment Situation]
  • 9월 29일 구인·이직보고서(JOLTS), 9월 30일 GDP·개인소득지출, 10월 2일 고용보고서·실업률이 남아 있습니다.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Gross Domestic Product] [Personal Income and Outlays] [Employment Situation] [Unemployment Rate]

9월 FOMC — 3.75%라는 숫자가 남긴 것

9월 15일 FOMC 회의에서 미국 기준금리는 **3.75%**로 결정됐습니다. 이번 회의의 결과값 자체는 3.75%라는 단일 숫자로 요약됩니다. [FOMC Meeting]

여기서 짚어둘 부분은 이 숫자가 '무엇을 향해 가는 중'인지가 아니라,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입니다. 3.75%는 이번 데이터 계약에서 확인되는 미국 정책금리의 최신 값입니다. [FOMC Meeting]

시장 참여자들이 이 숫자를 볼 때 갈리는 지점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이 수준이 물가 지표와 어떻게 맞물리는가, 다른 하나는 고용 지표가 이 수준을 얼마나 버티게 하는가입니다. 두 축 모두 9월 들어 새로운 값이 나왔습니다. [Consumer Price Index] [Employment Situation]

먼저 물가입니다. 9월 11일 발표된 CPI는 334.131로 직전 값 332.813보다 올라갔습니다. [Consumer Price Index]

9월 10일 발표된 PPI는 287.928로 직전 값 285.181보다 올라갔습니다. [Producer Price Index]

두 지표 모두 방향은 위쪽입니다. 다만 이 두 값만으로 '물가가 다시 가속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CPI와 PPI는 매달 발표되는 지수 레벨이고, 단월 비교만으로 추세를 확정하는 건 성급합니다. [Consumer Price Index] [Producer Price Index]

데답 인사이트 데답 인사이트: 금리 숫자 하나와 물가 숫자 두 개가 같은 달에 나왔습니다. 이 조합이 시장에서 중요하게 읽히는 이유는, 정책금리가 물가 대비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매달 다시 계산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다만 3.75%와 334.131, 287.928은 서로 다른 단위의 값이라 직접 비교는 안 됩니다. 방향성만 보면 물가는 위, 금리는 그대로입니다. [FOMC Meeting] [Consumer Price Index] [Producer Price Index]

이 흐름이 다음 달 지표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9월 고용 — 4.1%와 159,075가 말해주는 것

9월 4일 발표된 실업률은 **4.1%**로 직전 값 4.1%와 같았습니다. [Unemployment Rate]

같은 날 나온 고용보고서는 159,075로 직전 값 158,913보다 소폭 올라갔습니다. [Employment Situation]

두 숫자를 나란히 놓으면 이런 그림입니다. 실업률은 제자리, 고용 규모는 미세하게 증가. 이 조합은 노동시장이 급격히 식지도, 뜨겁게 달아오르지도 않은 상태로 읽힙니다. [Unemployment Rate] [Employment Situation]

조금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9월 1일 발표된 JOLTS(구인·이직보고서)는 7,271.0으로 직전 값 7,182.0보다 올라갔습니다.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구인 건수가 늘었다는 건 기업들이 채용 의지를 완전히 접지는 않았다는 신호로 읽힐 수 있습니다. 다만 JOLTS는 발표 시차가 있는 지표라, 9월 초에 나온 값이 실제 9월 노동시장을 얼마나 반영하는지는 별개 문제입니다.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여기서 한 가지 짚어둘 점이 있습니다. 이번 데이터 계약에서 확인되는 고용 관련 값들은 미국 기준입니다. 한국 고용 지표는 이 계약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국 노동시장은 어떤가'라는 질문에는 이 데이터만으로 답할 수 없습니다. [Employment Situation] [Unemployment Rate]

데답 인사이트 데답 인사이트: 실업률 4.1%, 고용보고서 159,075, JOLTS 7,271.0.

세 숫자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지 따져보면, 실업률은 정체, 고용과 구인은 소폭 증가입니다. [Unemployment Rate] [Employment Situation]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데답 인사이트: 여기서 흥미로운 지점은 이 세 지표가 모두 '미국'이라는 것입니다.

한국은 이 계약에서 금통위 결정(2.5%)만 확인됩니다. [BOK Monetary Policy Board Meeting]

데답 인사이트: 양국 통화정책이 서로 다른 지표를 보고 있다는 뜻이죠. 미국은 고용·물가를, 한국은 이 계약에 담기지 않은 다른 변수들을 함께 봅니다.

그 차이가 환율이나 자금 흐름에 어떤 식으로 반영되는지는 이 데이터만으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BOK Monetary Policy Board Meeting]

이제 남은 4분기 일정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한국은행 금통위 — 2.5%가 확인된 자리

8월 27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는 **2.5%**로 확인됐습니다. [BOK Monetary Policy Board Meeting]

이 값은 이번 데이터 계약에서 한국 통화정책과 관련해 확인되는 유일한 실제값(actual_value)입니다. 다른 한국 매크로 지표는 계약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BOK Monetary Policy Board Meeting]

2.5%라는 숫자 자체는 '결정됐다'는 사실 이상의 정보를 담고 있지 않습니다. 시장에서 이 숫자를 볼 때 궁금해하는 건 대개 다음 회의에서 이 값이 유지될지, 아니면 움직일지입니다. [BOK Monetary Policy Board Meeting]

여기서 정직하게 밝혀둘 부분이 있습니다. 다음 금통위 일정이나 예상 결과는 이 데이터 계약에 없습니다. 그래서 '다음 회의에서 어떻게 될 것인가'는 이 글에서 답할 수 없습니다. [BOK Monetary Policy Board Meeting]

다만 8월 27일 결정이 2.5%였다는 사실 자체는, 한국 기준금리가 이 수준에서 한 차례 확인됐다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BOK Monetary Policy Board Meeting]

데답 인사이트 데답 인사이트: 한국 쪽 데이터가 이 계약에서 상대적으로 얇습니다.

금통위 결정 하나, 그것도 8월 27일 자 하나뿐입니다. [BOK Monetary Policy Board Meeting]

데답 인사이트: 반대로 미국은 FOMC, CPI, PPI, 고용, JOLTS, GDP, 개인소득지출, 소매판매까지 촘촘하게 들어 있습니다. 이 비대칭 자체가 정보입니다.

지금 이 데이터 계약이 미국 매크로 중심으로 짜여 있다는 뜻이니까요. [FOMC Meeting] [Consumer Price Index] [Producer Price Index]

데답 인사이트: 한국 투자자 입장에서는 '내가 보고 있는 데이터가 어느 나라 이야기인지'를 계속 확인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미국 지표를 한국 시장에 그대로 대입하면 어긋나는 지점이 생깁니다. [BOK Monetary Policy Board Meeting]

그럼 미국 쪽 남은 일정을 순서대로 보겠습니다.


9월 말에서 10월 초 — 남은 미국 매크로 일정

9월 29일에는 JOLTS(구인·이직보고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9월 30일에는 GDP와 개인소득지출이 나옵니다. [Gross Domestic Product] [Personal Income and Outlays]

10월 2일에는 고용보고서와 실업률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Employment Situation] [Unemployment Rate]

이 일정을 달력 순서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9월 29일: JOLTS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 9월 30일: GDP, 개인소득지출 [Gross Domestic Product] [Personal Income and Outlays]
  • 10월 2일: 고용보고서, 실업률 [Employment Situation] [Unemployment Rate]

여기서 중요한 구분이 있습니다. 위 세 줄은 '예정된 일정'이고, 실제 값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번 계약에서 이 세 이벤트에는 actual_value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Gross Domestic Product] [Personal Income and Outlays] [Employment Situation] [Unemployment Rate]

반면 8월에 있었던 같은 이벤트들에는 실제값이 있습니다. 비교해보면 이렇습니다.

  • JOLTS: 8월 26일 이벤트에는 값 없음, 9월 1일 발표분 7,271.0 (직전 7,182.0)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 GDP: 8월 26일 발표분 24,269.613 (직전 24,180.419) [Gross Domestic Product]
  • 개인소득지출: 8월 26일 발표분 131.659 (직전 131.454) [Personal Income and Outlays]

GDP와 개인소득지출은 8월 26일 발표분에서 직전 값보다 올라간 게 확인됩니다. [Gross Domestic Product] [Personal Income and Outlays]

이 숫자들이 9월 30일 발표에서 어떻게 이어질지는 아직 모릅니다. 여기까지가 데이터로 확인되는 부분입니다. [Gross Domestic Product] [Personal Income and Outlays]

데답 인사이트 데답 인사이트: 9월 말에서 10월 초로 이어지는 사흘 동안 미국 매크로 지표 다섯 개가 몰려 있습니다.

JOLTS, GDP, 개인소득지출, 고용보고서, 실업률입니다.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Gross Domestic Product] [Personal Income and Outlays] [Employment Situation] [Unemployment Rate]

데답 인사이트: 이 다섯 개가 각각 다른 걸 봅니다.

JOLTS는 구인, GDP는 성장, 개인소득지출은 소비와 물가, 고용보고서와 실업률은 노동시장입니다.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Gross Domestic Product] [Personal Income and Outlays] [Employment Situation] [Unemployment Rate]

데답 인사이트: 사흘 안에 이 다섯 개가 다 나오면, 시장이 하루 단위로 다른 해석을 붙일 여지가 생깁니다. 예를 들어 GDP는 좋은데 고용이 약하면, 성장은 견조한데 노동시장은 식는 그림이 됩니다.

이건 시나리오일 뿐이고, 실제 값은 아직 없습니다. [Gross Domestic Product] [Employment Situation]

다음은 이 일정들을 어떤 순서로 준비하면 좋을지입니다.


왜 이 일정들이 한꺼번에 몰려 있나

미국 매크로 지표는 대개 월 단위 주기로 발표됩니다. 그래서 특정 주에 여러 지표가 겹치는 일이 흔합니다. [Employment Situation] [Consumer Price Index]

이번 계약을 보면 9월 중순에 CPI(9월 11일), PPI(9월 10일), FOMC(9월 15일), 소매판매(9월 16일)가 연달아 나왔습니다. [Consumer Price Index] [Producer Price Index] [FOMC Meeting] [Advance Monthly Sales for Retail and Food Services]

9월 16일 소매판매는 773,947.0으로 직전 값 764,462.0보다 올라갔습니다. [Advance Monthly Sales for Retail and Food Services]

이렇게 보면 9월 중순은 '물가 → 정책 → 소비' 순서로 지표가 흘러간 셈입니다. [Consumer Price Index] [Producer Price Index] [FOMC Meeting] [Advance Monthly Sales for Retail and Food Services]

9월 말에서 10월 초는 순서가 조금 다릅니다. '구인 → 성장·소득 → 고용'으로 이어집니다.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Gross Domestic Product] [Personal Income and Outlays] [Employment Situation]

이 순서 차이가 중요한 이유는, 각 지표가 서로를 설명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물가 다음에 정책이 오면 정책이 물가를 '반응'한 것처럼 읽히고, 구인 다음에 고용이 오면 고용이 구인의 '결과'처럼 읽힙니다.

[Consumer Price Index] [FOMC Meeting]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Employment Situation]

물론 이건 읽는 방식의 문제이지 인과관계가 확인된 건 아닙니다. 데이터에 있는 건 날짜와 값뿐입니다. [Consumer Price Index] [Employment Situation]

데답 인사이트 데답 인사이트: 발표 순서를 보면 9월 중순과 9월 말의 성격이 다릅니다.

중순은 물가·정책·소비, 말은 구인·성장·고용입니다. [Consumer Price Index] [FOMC Meeting] [Advance Monthly Sales for Retail and Food Services]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Gross Domestic Product]

데답 인사이트: 이걸 굳이 한 줄로 묶으면 '9월 중순은 가격 이야기, 9월 말은 사람 이야기'입니다.

가격은 CPI 334.131, PPI 287.928로 위쪽이었고, 사람은 실업률 4.1%, 고용 159,075로 제자리였습니다. [Consumer Price Index] [Producer Price Index] [Unemployment Rate] [Employment Situation]

데답 인사이트: 이 두 축이 다음 발표에서 같은 방향으로 갈지, 다른 방향으로 갈지가 4분기 초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지켜볼 지점이지, 결과를 예측하는 게 아닙니다. [Consumer Price Index] [Employment Situation]

이제 이 데이터 계약이 다루지 않는 것들을 짚어보겠습니다.


이 데이터가 다루지 않는 것 — 한계와 빈칸

이번 계약에서 확인되는 국가는 미국과 한국 둘입니다. [Employment Situation] [BOK Monetary Policy Board Meeting]

미국은 FOMC, CPI, PPI, 고용, 실업률, JOLTS, GDP, 개인소득지출, 소매판매가 들어 있습니다. 한국은 금통위 결정 하나입니다.

[FOMC Meeting] [Consumer Price Index] [Producer Price Index] [Employment Situation] [Unemployment Rate]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Gross Domestic Product] [Personal Income and Outlays] [Advance Monthly Sales for Retail and Food Services] [BOK Monetary Policy Board Meeting]

여기서 분명히 해둘 게 있습니다. 이 글에는 환율, 유가, 주가지수, 섹터 로테이션 같은 시장 가격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이 이 지표를 어떻게 반영하고 있나'는 이 데이터만으로 답할 수 없습니다. [Consumer Price Index] [FOMC Meeting]

또 하나. 이 계약의 이벤트들에는 importance 등급이 붙어 있습니다. 3등급이 가장 높은데, FOMC, CPI, 고용보고서, 실업률, GDP, 개인소득지출, 금통위가 여기 해당합니다.

[FOMC Meeting] [Consumer Price Index] [Employment Situation] [Unemployment Rate] [Gross Domestic Product] [Personal Income and Outlays] [BOK Monetary Policy Board Meeting]

2등급은 JOLTS, PPI, 소매판매입니다.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Producer Price Index] [Advance Monthly Sales for Retail and Food Services]

이 등급은 '중요도' 표시일 뿐, 시장 반응의 크기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2등급 지표가 3등급보다 큰 움직임을 만드는 경우도 흔합니다.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Producer Price Index]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이 계약이 답할 수 있는 것: 어떤 지표가 언제 나오고, 이미 나온 값은 얼마인가 [Consumer Price Index] [Employment Situation]
  • 이 계약이 답할 수 없는 것: 그 지표가 시장 가격에 어떻게 반영될지, 다음 값이 얼마일지 [FOMC Meeting] [Gross Domestic Product]

데답 인사이트 데답 인사이트: 데이터 계약을 읽을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 이겁니다. '값이 있다'와 '해석이 된다'는 다른 얘기입니다. [Consumer Price Index]

데답 인사이트: 예를 들어 CPI가 334.131이라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게 '높다'거나 '낮다'는 판단은 비교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이 계약에는 직전 값 332.813이 있으니 한 달 새 올랐다는 것까지는 말할 수 있습니다. [Consumer Price Index]

데답 인사이트: 그 이상, 예컨대 '연준이 이걸 보고 어떻게 할 것이다'는 이 데이터에 없습니다.

그건 다음 FOMC 결과가 나와야 확인됩니다. [FOMC Meeting] [Consumer Price Index]

데답 인사이트: 저는 이 구분을 계속 반복해서 말씀드리는 편입니다. 확인된 것과 추정을 섞으면 나중에 어느 쪽이 틀렸는지 알 수 없게 되니까요. [FOMC Meeting]

이제 이 모든 걸 한 번에 정리해보겠습니다.


정리 — 9월에 확인된 숫자와 10월에 확인될 숫자

9월에 확인된 미국 숫자는 이렇습니다.

  • FOMC 기준금리: 3.75% (9월 15일) [FOMC Meeting]
  • CPI: 334.131 (9월 11일, 직전 332.813) [Consumer Price Index]
  • PPI: 287.928 (9월 10일, 직전 285.181) [Producer Price Index]
  • 실업률: 4.1% (9월 4일, 직전 4.1%) [Unemployment Rate]
  • 고용보고서: 159,075 (9월 4일, 직전 158,913) [Employment Situation]
  • JOLTS: 7,271.0 (9월 1일, 직전 7,182.0)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 소매판매: 773,947.0 (9월 16일, 직전 764,462.0) [Advance Monthly Sales for Retail and Food Services]

한국에서 확인된 숫자는 하나입니다.

  • 금통위 기준금리: 2.5% (8월 27일) [BOK Monetary Policy Board Meeting]

8월에 확인된 미국 숫자도 참고로 놓으면 이렇습니다.

  • GDP: 24,269.613 (8월 26일, 직전 24,180.419) [Gross Domestic Product]
  • 개인소득지출: 131.659 (8월 26일, 직전 131.454) [Personal Income and Outlays]

이 숫자들을 관통하는 한 줄을 억지로 만들면 이렇게 됩니다. 물가는 위로, 고용은 제자리, 금리는 3.75%에 머물러 있다. [Consumer Price Index] [Producer Price Index] [Employment Situation] [FOMC Meeting]

다만 이 요약은 9월까지 나온 값만 반영합니다. 9월 29일 JOLTS, 9월 30일 GDP·개인소득지출, 10월 2일 고용보고서·실업률이 나오면 이 그림은 다시 그려야 합니다.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Gross Domestic Product] [Personal Income and Outlays] [Employment Situation] [Unemployment Rate]

데답 인사이트 데답 인사이트: 이번 데이터 계약을 한 장으로 접으면 '미국은 촘촘하고, 한국은 성기다'입니다.

미국 지표는 아홉 개 이벤트에 걸쳐 값이 채워져 있고, 한국은 금통위 하나입니다. [FOMC Meeting] [Consumer Price Index] [Employment Situation] [BOK Monetary Policy Board Meeting]

데답 인사이트: 그래서 한국 투자자가 이 데이터를 볼 때는 '내가 지금 미국 지표를 보고 한국 시장을 판단하고 있지는 않은가'를 한 번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BOK Monetary Policy Board Meeting] [FOMC Meeting]

데답 인사이트: 물론 미국 지표가 한국 시장에 영향을 주는 건 맞습니다. 다만 그 경로와 시차는 이 데이터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건 환율이나 수급 데이터가 있어야 보이는 부분입니다. [FOMC Meeting] [Consumer Price Index]


마무리하며 — 4분기 초에 확인할 것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나흘 사이에 미국 매크로 지표 다섯 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Gross Domestic Product] [Personal Income and Outlays] [Employment Situation] [Unemployment Rate]

이 값들이 나오면 9월 그림이 유지되는지, 아니면 달라지는지가 확인됩니다. 그 전까지는 9월에 나온 값들, 그러니까 CPI 334.131, PPI 287.928, 실업률 4.1%, 고용 159,075, FOMC 3.75%가 최신입니다.

[Consumer Price Index] [Producer Price Index] [Unemployment Rate] [Employment Situation] [FOMC Meeting]

한국은 8월 27일 금통위의 2.5%가 이 계약의 최신 값입니다. 다음 결정 일정은 이 데이터에 없습니다. [BOK Monetary Policy Board Meeting]

마지막으로 이 글에서 반복해서 강조한 구분을 다시 한 번 적어둡니다. '값이 나왔다'와 '그래서 어떻게 될 것이다'는 완전히 다른 얘기입니다. 이 글은 전자만 다뤘습니다. [FOMC Meeting] [Consumer Price Index]

확인되지 않은 것을 확인된 것처럼 쓰지 않는 게 데이터를 다루는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10월 초 지표가 나오면 그때 다시 정리해보겠습니다. [Employment Situation] [Gross Domestic Product]


※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정리이며, 특정 종목·자산의 매수·매도·보유를 권유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언급된 수치는 제공된 데이터 계약에 기재된 값이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장 상황은 수시로 변하므로 최신 공시와 공식 발표 자료를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출처: 개미날다 데이터 · 기준일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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