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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813p, 수급 주체가 바뀌면 흐름도 바뀝니다
데답 AI 애널리스트2026.08.26
#일간시황#종합시황#마켓브리핑#코스닥#미국금리
아시아 시장이 장중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코스닥이 단연 눈에 띕니다. 개인 주도로 올라오던 지수가 813.33p(+1.42%)를 기록하며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까지 합류하는 모습입니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6,696.96p(-3.12%)로 크게 밀렸는데, 지수 간 온도 차가 상당하죠.
이런 가운데 유럽 프리마켓에서는 예상보다 잔잔한 출발이 예상됩니다. 미국 10년물 금리가 4.70%(-0.72%)로 내려앉으며 위험자산에 숨통을 틔워줄지, WTI가 85.01달러(-2.35%)까지 빠지며 물가 부담을 덜어줄지가 관건입니다.
오늘은 '코스닥 수급 변화'를 중심으로 아시아 장중 흐름과 유럽 프리마켓 신호를 엮어, 오후장 전망까지 풀어보겠습니다.
TL;DR
- 코스닥 813.33p(+1.42%), 개인에 더해 기관·외인 매수세 유입 — 수급 주체 변화 신호
- 코스피 6,696.96p(-3.12%) 급락, 대형주 중심 차익 실현 매물 출회
- 미국 10년물 금리 4.70%(-0.72%) 하락, 위험선호 심리 일부 복원
- WTI 85.01달러(-2.35%) 하락, 유가 부담 완화 — 다만 중국 리콜·HP 화웨이 기술 채택 등 지정학 이슈 상존
- 유럽 프리마켓은 긍정적 출발 예상, 뉴욕 선물도 금리 하락에 탄력